전효성 뒷담화 논란 “자나 깨나 입조심” “직접 사과해야”

리사33 0 1,439 2016.06.20 13:45

필라테스 강사인 양정원이 전효성 뒷담화 논란에 사과를 했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.

17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어제 SBS 라디오 ‘배성재의 텐’ 생방녹화 중 잇몸 관련 질문 후 제작진과 대화 나누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전효성씨에 대한 말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”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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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양정원은 “댓글 등을 통해 많은 잇몸 지적을 받았고 그게 콤플렉스가 됐던 것 같습니다. 그래서 수술을 심각하게 생각하던 중이었기에 그런 실수를 하게 됐습니다. 저는 그저 예뻐지고 싶은 마음 뿐 전효성씨나 그 어떤 분에 대한 비난의 뜻은 전혀 없었습니다”면서 “저의 미성숙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 드립니다. 다시는 이런 오해나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리지 않도록 모든 주의를 다하겠습니다”고 사과했다.

한편 지난 16일 ‘배성재의 텐’에 출연한 양정원은 잇몸 관련 질문을 받고 노래가 나가는 사이에 마이크가 꺼졌다고 생각해 “전효성이 잇몸을 수술한 것 같다. SNS에서 봤는데 다 내려졌다”고 말해 논란이 됐다.

이에 누리꾼들은 “자나 깨나 입조심” “사과하면 끝인 건가요” “인생은 한 순간이구나” “도대체 왜 그런 말을 한 겁니까” “직접 사과를 하시죠” 등의 댓글로 불편함을 드러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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